[수요예배 말씀] 2014.12.3 시편 23:4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지날지라도”(최갑순 페루 선교사) 시편 23편 4절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Jerry Choi2023-08-16T20:31:12-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