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3. “우리의 피난처와 안식처 되시는 주님” (이사야 32:2) / 신상희 목사 이사야 32장 2절 2 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Shalom office2026-08-03T06:32:47-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