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여기를 누르세요 by Pastorchoi

 

092612 시편 81:1~16

1. 우리 능력 되신 하나님께 높이 노래하며 야곱의 하나님께 즐거이 소리할찌어다

2. 시를 읊으며 소고를 치고 아름다운 수금에 비파를 아우를찌어다

3. 월삭과 월망과 우리의 절일에 나팔을 불찌어다

4. 이는 이스라엘의 율례요 야곱의 하나님의 규례로다

5. 하나님이 애굽 땅을 치러 나가시던 때에 요셉의 족속 중에 이를 증거로 세우셨도다 거기서 내가 알지 못하던 말씀을 들었나니

6. 이르시되 내가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였도다

7. 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뇌성의 은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며 므리바 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셀라)

8.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거하리라 이스라엘이여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

9. 너희 중에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신에게 절하지 말찌어다

10. 나는 너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여호와 하나님이니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11. 백성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치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내가 마음의 강퍅한대로 버려두어 임의대로 행케 하였도다

13. 백성이 나를 청종하며 이스라엘이 행하기를 원하노라

14. 그리하면 내가 속히 저희 원수를 제어하며 손을 돌려 저희 대적을 치리니

15. 여호와를 한하는 자는 저에게 복종하는체 할찌라도 저희 시대는 영원히 계속하리라

16. 내가 밀의 아름다운 것으로 저희에게 먹이며 반석에서 나오는 꿀로 너를 만족케 하리라 하셨도다

시편 81편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구출해 내셨는지, 어떻게 광야에서 그들과 함께 주셨는지, 그리고 어떻게 약속의 가나안으로 이끌어 들이시는지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증거해 주는 말씀이다.

이스라엘 역사와 교회의 역사 우리들 개인들의 역사와 공통점이 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죄악과 멸망에서 구원해 주셨고, 이세상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시다가 약속의 영원한 천국으로 우리를 이끌어 들이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보면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그들을 구원해 내셨을 , 더이상 그들이 종된 , 노예의 삶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자유케 하셨는가를 증거하고 있다.

6 이르시되 내가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였도다  애굽에서의 이스라엘 민족은 노예의 삶으로 어깨에 짐이 없었던 적이, 손에서 광주리를 놓았던 적이 없었는데, 피곤한 삶에서 하나님께서 그것을 놓게 하셨다. 해방시켜 주시고, 자유케 하셨다.  더이상 노예의 삶을 살지 않게 하셨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예수님께서 8: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죄의 종된 . 노예처럼 부림을 받았다.  마귀가 시키는 데로, 마귀가 우리의 주인인 것도 알지 못한 , 비참하게 살았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의 짐을 벗기시고, 광주리를 놓게 하셨다.

후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놀라운 기도 응답의 약속을 주신 것이다.  10 나는 너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여호와 하나님이니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약속의 말씀이다.  입을 넓게 열라  하나님 앞에 나와서 간구할 , 것을 구하라는 뜻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구할 큰것을 구하는가?  이것과 같은 약속이 2:8절에 나온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소유가 끝까지 이르리로다우리가 하나님께 구하면 하나님께서 열방, 세상까지 주시려고 하시는 , 우리는 무엇을 구하고 사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에 비해 너무 사소한 , 초라한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우리가 성전을 달라고 기도할 있는 것이다.  현재 처지도 생각지 않고 너무 것을 구하는 아닌가?’ 하고 생각할 수도 있다.  우리는 현재 광야의 생활을 하고 있다.  좋은 후보지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렸다.  그래서 짐으로, 지금 마가의 다락방으로 보내셨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빨리 성전을 안주시고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시고, 셋방살이를 연장 시키셨는가?  이겠는가? 성경에 답이 있다. “ 하나님 여호와께서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음이 어떠한지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하심이라” (8:2)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하심이었느니라”(
8:1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이유에 대해서 신명기 8장에서 말씀해 주시고 있는 것이다.


비록 우리가 지금은 우리 소유도 아닌 장소, 장소를 전전하고 있지만, “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하고 말씀하셨으니, 우리가 약속 붙들고 의지해서 우리가 구하고 있는 것이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소유가 끝까지 이르리로다”(2:8) 
우리에게 땅끝까지 라도 주신다고 하셨는데 성전을 선물해 주시지 않겠는가?  우리가 환경을 둘러보고 자신을 돌아보면 의지할 없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전능하신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내가 부르짖을 내가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우리가 입을 넓게 열고 큰것을 구하여 하나께서 약속대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기를 바란다.

13  백성이 나를 청종하며 이스라엘이 행하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 구절에 나타나 있다.   그리하면 내가 속히 저희 원수를 제어하며 손을 돌려 저희 대적을 치리니”(14)   내가 밀의 아름다운 것으로 저희에게 먹이며 반석에서 나오는 꿀로 너를 만족케 하리라 하셨도다” (16) 
하나님의 축복은 순종하는 자에게 주어진다.  이것이 성경의 법칙이다.  성경을 통하여 확실하게 나타나는 약속은 순종하는 자는 축복받는다.’ 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을 청종하여 살면, 우리 원수 마귀와 악한 세력들을 물리치고 우리가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께서 우리 심령과 우리 삶을 만족케 하시는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으로 우릴 채우시고,  영원한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게 주실 믿는다. 

우리를 죄악과 마귀의 노예된 삶에서 자유케 해주시고 해방시켜 주셔서, 우리 어깨에서 짐을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주신 하나님께서, 아침에 입을 넓게 열고 부르짖는 우리들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원수를 물리치시고 승리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명 감당하며 쓰임 받는 우리들이 되기를 바란다.  

2023-08-16T22:09:12-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