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여기를 누르세요 by Pastorchoi

 

 

시편 82:1~8

1. 하나님이 하나님의 가운데 서시며 재판장들 중에서 판단하시되

2. 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셀라)

3. 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찌며

4.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찌니라 하시는도다

5. 저희는 무지무각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7. 너희는 범인 같이 죽으며 방백의 하나 같이 엎더지리로다

8.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판단하소서 모든 열방이 주의 기업이 되겠음이니이다

 6-“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들을 향하여 신들이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신분이 신들이라고 깨워 주신다.  우리는 짐승, 동물이 아니고, 지존자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그래서 신들이다.  인간이 영혼 + 육체이다 보니까,  육체 상으로 보면 짐승과 별반 다를 바가 없다.  현대 생물학에서 Genom 발견해 내었다.  유전자 지도를 말하는데 사람과 원숭이가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이다. 둘다 흙에서 나오는데, 인간의 존엄은 육체뿐 아니라 영혼을 지녔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는 영혼이 죽었었다.  그래서 하나님과 교통할 없는 육체 뿐인 존재이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다가와서 죽었던 우리의 영을 살려 놓으셨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6:63)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이르자 죽었던 우리의 영이 소생케 되어서 하나님과 소통할 있게 되었다.  그런 자들을 성경에서는 지존자의 아들들, 하나님의 자녀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자 , ‘이라고 하신다. 

주님께서 82:6 말씀을 인용하시면서 10:34~35 이와 같이 말씀하신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율법 구약을 가리키고, 82:6 말씀하신다.  주의 말씀은 폐하지 못한다.  말씀 속에서 정해 놓으신 하나님의 경륜을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 이라고 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이고, 생명이기 때문에 죽었던 영이 살아나 하나님과 교통할 있게 되고, 그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신들이 된다는 것이다.  인간이 얻을 있는 지고의 존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것이다.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고후
:17~18) 

어떻게 짐승과 같았던, 육체 뿐이었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있는가?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여 말씀을 받은 사람들은 있다는 것이다.   말씀을 거부하는 사람들도 많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겠는가?’ 하며 거부하고 물리치는 사람들은 여전히 육체 뿐인 인생이고,  육체 뿐인 사람들은 짐승들과 다를 바가 없다.  욕망과 본능대로 살아가기 때문에 그렇다. 우리도 같은 죄인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내어 주시고 말씀으로 우리를 살려 주신 것이다.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55:11)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벧전 1:23)
  육체 뿐이었던 우리 인생 에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임하여 우리를 거듭나게 하고 우리를 살려 내어서 하나님의 자녀들, 신들로 삼아주셨다는 것이다.  우리의 신분, 우리에게 은혜로 주어진 존귀를 우리가 망각하고 살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길은 무엇인가?  그것은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다.  나를 살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면 우리 신분에 합당하게 사는 것이다.   육체의 욕망대로 본능대로만 살지 말고, 우리를 살려낸 하나님의 말씀따라 살다보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존귀를 우리가 체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자녀 답지 않게 살면 엎더질것이라고 하셨다.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너희는 범인 같이 죽으며 방백의 하나 같이 엎더지리로다” (6-7) 

그러면 오늘 본문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자녀 답게 사는 길은 무엇인가?   3~4 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찌며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찌니라 하시는도다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행하며 살아가는 .  이것이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삶이라는 것이다.   우리도 이와같이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행하며 살아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