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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12 시편84편 1~7

1.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2.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마음과 육체가 생존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3.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4.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셀라)

5. 주께 힘을 얻고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6. 저희는 눈물 골짜기로 통행할 때에 그곳으로 많은 샘의 곳이 되게 하며 이른 비도 은택을 입히나이다

7. 저희는 힘을 얻고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84편은, 시편 중의 시편이 24(“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이라면, 
84편은 시편의 진주로 까지 불리는 시편이다.  너무 아름답고 은혜로운 시편이다.


기록자 ? 고라자손의 , 영장으로 깃딧에 맞춘 노래.

고라자손은 레위지파중의 가문이다.  특별히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직분을 맡았다. 작곡은 그들이 같으나, 작시는 아마도 다윗의 신앙체험에서 우러 나온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다윗이 자신이 받은 은혜를 글로 표현해서 고라자손에게 곡을 붙여달라고 했을 것이다. 깃딧 ? ‘수확의 기쁨이라는 뜻이 있다.  이스라엘 백성이 포도를 수확해서 포도즙을 불려지는 노래이다.  , 하나님께 복을 받을 넘쳐나는 기쁨을 노래하는 찬송이다.


1~2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마음과 육체가 생존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만군의 여호와’ ?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창조하시고, 섭리하시고, 구속하시고, 심판하시는 하나님. 시편기자의 하나님을 향한 갈망, 사모함이 느껴진다.  세상의 장막이나 벽돌로 지은 건물이 사모의 대상이 없다.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향한 갈망, 하나님을 향한 사모함인 것이다.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73:23~24)
하늘에서는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밖에 나의 사모할 없나이다”( 73:25)  시편 기자들의 공통점 중에는 하나님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하나님을 향한 사모함을 갖고 살았다.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42:1) “ 영혼이 하나님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42:2) “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말씀을 바라는도다”( 130:5)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영혼이 주를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130:6)  시편 63:1~2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곤핍한 땅에서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 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다윗이 마르고 곤핍한 유다 광야에서 그의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육체가 주를 앙모하였다는 것이다. 그의 영혼 아니라 그의 육체까지도 여호와를 갈망했다는 것이다.


우리들의 영혼, 우리 마음의 중심에도 사슴이 시냇물을 갈급함 같이 여호와를 찾기에 갈급하고, 파숫군의 기다림 같이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사모함을 갖고 살게 되기를 바란다.


오늘 본문으로 돌아와서 보면,  이렇게 하나님께 나아오는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무엇을 베푸신다고 하셨다.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께 힘을 얻고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84:4~5) 하나님에 대한 갈망과 사모함을 가지고 나오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베풀어 주신다고 하셨다.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다. 하나님은 만복의 근원이시다.  우리가 하나님을 갈망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기념할 ,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주시겠다고 하신 처럼,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다.  하나님 앞에 나오는 자가 복이 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들이면 우리 마음에 감사가 있고, 심령에 기쁨이 넘쳐서 하나님을 찬송하게 된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임재앞에 나아와서 거룩한 복을 받아들이고 찬송하며 살기 원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오려고 , 하나님 앞에 나오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이 있다.  나의 원수 마귀가, 나의 죄가, 뒤에서 부터 하나님 앞에 나아가려고 하느냐 하면서, 나의 발목을 잡고 늘어진다.  그럴때 어떻게 것인가?  이렇게 하라는 것이다.  18:29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온갖 적군(원수마귀, 사탄, 내가 지었던 , 죄책감) 우리 앞에 있는데, 하나님을 의지하고 장애물을 뛰어 넘어 하나님 앞에 나아오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담들을 뛰어 넘어 하나님 앞에 나아오게 도와 주신다는 것이다.  매일 새벽 우리를 붙드는 달콤한 단잠도 하나님 앞에 달려나오는 앞의 장애물이 되지 못한다.


누가 정말 복이 있는 사람인가?  마음에 시온의 대로 있는 사람들이다.(5) 시온은 예루살렘, 성전 ,  하나님의 임재를 말한다.  마음에 하나님앞에 나오는 시온의 대로가 열려져 있는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이다. 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도하고 찬송하고 말씀듣고 하나님께 복을 받으니,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이다.  사람은 인생길에 때로는 눈물 골짜기를 통과할 지라도, 황량하고 척박한 땅을 지날지라도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이른비의 은폐, 축복의 소나기를 받아 수가 있고, 함께 순례의 길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순례자의 삶을 살아가는 건고한 심령의 이웃들에게도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을 함께 나누며 선사하며 살아갈 수가 있게 된다는 것이다.  6 저희는 눈물 골짜기로 통행할 때에 그곳으로 많은 샘의 곳이 되게 하며 이른 비도 은택을 입히나이다” 7저희는 힘을 얻고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우리가 가는 인생 순례길에 온갖 적군과 장애물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의뢰하여 적군에 달리며 모든 담을 뛰어 넘어 하나님 앞에 나아올 ,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힘을 더하여 주시고 항상 하나님 앞에 나타나 거룩한 임재 앞에서 살아가게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