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여기를 누르세요 by ShalomCast

104 시편 86 1~7

1. 여호와여 나는 곤고하고 궁핍하오니 귀를 기울여 내게 응답하소서

2. 나는 경건하오니 영혼을 보존하소서 하나님이여 주를 의지하는 종을 구원하소서

3. 주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종일 주께 부르짖나이다

4. 주여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오니 주여 영혼을 기쁘게 하소서

5. 주는 선하사 사유하기를 즐기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

6. 여호와여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7.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다윗의 기도

1 앞에 설명에 다윗의 기도라고 되어 있다.  그러면 다른 시편들은 다윗의 기도가 아닌가? 다른 시편들은 주로 다윗의 되어있다.  시편23(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다윗의 시로 나온다.  다윗의 기도로 나온 시편이 많지 않다. 시편 86편하고 시편 17편이 다윗의 기도로 나온다.  시편 중에 모세의 기도라고 되어 있는 시편90편이 있다.  다윗의 기도와 모세의 기도를 비교해 보면 공통점이 있다.  , 다윗의 생애와 모세의 생애에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다.  사람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의지해서 살아갔던 사람이다 라고 알수 있다.  

시편9014절을 함께 보자. “아침에 주의 인자로 우리를 만족케 하사 우리 평생에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수고와 슬픔 많은 세상을 살아가지만, 하나님의 인자로 만족함을 얻어 평생 즐겁게 살게 달라고 기도했다.  다윗의 기도의 특징은 주의 인자를 힘입어 살아갔던 사람이다라는 것이다.  오늘 본문 5 주는 선하사 사유하기를 즐기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다윗은 하나님의 인자함을 의지해서 살아갔고, 인자하심을 체험할 , 얼마나 그것이 풍성한지, 후하고 놀라운지 체험하며 살아갔다.  오늘 말씀에 하나님의 속성이 두가지가 나오는데, 하나는 선하심이고 다른 하나는 인자하심이다.  시편 24편의 마지막에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라고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나오는데 오늘 본문 5절에서도 나온다.  한군데를 보면 시편 17 7절에 주께 피하는 자를 일어나 치는 자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기이한 인자를 나타내소서  다윗은 어려움이 닥쳐 때마다 주께 피하였다. 주께 피하는 자를 오른손의 구원의 힘으로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건져주시고 살려주시는 하나님께 피하여 주의 기이한 인자 나타내 달라고 기도하였다.  이것이 모세와 다윗의 삶의 승리의 비결이었다.  모세나 다윗도 우리와 같은 연약한 인생이고 우리와 같은 성정을 지닌 자로서 많은 어려움과 역경을 당하였다.  그러나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마침내 하나님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주의 인자하심을 의지하여 살았기 때문이다.


인자 무엇인가?  헵세드라는 하나님의 긍휼, 자비, 변함없으신 사랑을 이야기 한다.  ‘Loving Kindness
혹은
Steadfast love’
라고 번역을 하는 영어 성경이 있다.  Steadfast Love 변함없으신 사랑, 한결같은 사랑을 이야기 한다.  우리는 항상 변하는 사랑이 있지만, 하나님은 한결같으신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신다.  그것이 바로 인자 이다.  내가 행한대로 내게 갚지 않으시고, 우리의 죄악에 따라 처치하시지 않는  하나님.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크신 인자하심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  동이 서에서 먼것 처럼,  우리의 죄과를 영원히 멀리 옮겨 주시고 서는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과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겨 주시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경외하며 살아간다면, 우리에게도 소망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에게는 능력은 무궁 무진 하시다. 명철은 한이 없으시다.  우리의 고민은, 문제는 무엇이냐면, ‘과연 하나님이 능력과 지혜로 나를 도와 주실까? 내가 죄짓고 실수하고 실패하는 나를 하나님이 모른다고 물리치시면 어떻게 할까?  하는 것이 우리의 고민이고 두려움 인데, 하나님은 인자하신 하나님이시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여호와께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시130:7)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우리는 추호도 의심하면 안된다.  모세나 다윗이 그렇게 살아갈 있었던 비결은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바라고 의지했기 때문인데, 하나님이 무엇을 기뻐하는 가를 보면, 능력있고 수완 많은 사람을 기뻐하시는가? 하나님은 이러한 자를 기뻐하신다. 시147:11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비록 나는 남이 가진 능력도, 건강도 재능도 수완도 없지만,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바라며 때, 하나님께서 그런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기뻐하셔서 모세처럼 다윗처럼 쓰임 받게 되시기를  바란다.

2023-08-16T22:08:50-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