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여기를 누르세요 by Pastorchoi

 

928 시편 83 1~18

1. 하나님이여 침묵치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치 말고 고요치 마소서

2. 대저 주의 원수가 훤화하며 주를 한하는 자가 머리를 들었나이다

3. 저희가 주의 백성을 치려하여 간계를 꾀하며 주의 숨긴 자를 치려고 서로 의논하여

4. 말하기를 가서 저희를 끊어 다시 나라가 되지 못하게 하여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다시는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하나이다

5. 저희가 일심으로 의논하고 주를 대적하여 서로 언약하니

6. 에돔의 장막과 이스마엘인과 모압과 하갈인이며

7. 그발과 암몬과 아말렉이며 블레셋과 두로 거민이요

8. 앗수르도 저희와 연합하여 자손의 도움이 되었나이다(셀라)

9. 주는 미디안인에게 행하신 같이, 기손 시내에서 시스라와 야빈에게 행하신 같이 저희에게도 행하소서

10. 그들은 엔돌에서 패망하여 땅에 거름이 되었나이다

11. 저희 귀인으로 오렙과 스엡 같게 하시며 저희 모든 방백으로 세바와 살문나와 같게 하소서

12. 저희가 말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목장을 우리의 소유로 취하자 하였나이다

13. 나의 하나님이여 저희로 굴러가는 검불 같게 하시며 바람에 날리는 초개 같게 하소서

14. 삼림을 사르는 불과 산에 붙는 화염 같이

15. 주의 광풍으로 저희를 쫓으시며 주의 폭풍으로 저희를 두렵게 하소서

16. 여호와여 수치로 저희 얼굴에 가득케 하사 저희로 주의 이름을 찾게 하소서

17. 저희로 수치를 당하여 영원히 놀라게 하시며 낭패와 멸망을 당케 하사

18. 여호와라 이름하신 주만 세계의 지존자로 알게 하소서

시편 83편은 아삽의 시로 알려져 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다가왔던 이방민족들의 공격에 대하여 하나님의 구원과 승리를 간구하는 기도로 나타나 있다.

1~4 ? ‘헌화’ ? 소리치다.  이방 민족들이 이스라엘을 치려 하는 상황을 이야기 하고 있다.  어떤 이방 민족들이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치려 하였는가가 6절에 나온다.  에돔의 장막과 이스마엘인과 모압과 하갈인이며 그발과 암몬과 아말렉이며 블레셋과 두로 거민이요, 
앗수르도 저희와 연합하여 자손의 도움이 되었나이다” (6~8)  이것은 이스라엘 역사적으로 모압과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하는데 많은 이방 세력들을 가세시킨 사건을 이야기 한다. 역대하 20 나타난 여호사밧 왕때 이스라엘민족을 멸절 시키려고 모든 이방 민족들을 가세시킨 사건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게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는가를 봄으로, 오늘날 우리에게 다가오는 수많은 대적들을, 어떻게 이기는가를 배울 있다.  원수가 여러가지 방법으로 우리에게 영적인 공격을 하는데, 어떤때는 유혹, 시험으로 공황장애로 우울증으로, 암으로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으려고 공격을 온다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영적인 전쟁속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우리가 이러한 영적 전쟁의 상황에서 어떻게 승리를 있는지를 역대하 20장에서 찾아보고자 한다.  이곳의 상황은 여러 이방민족들이 연합해서 이스라엘을 쫓아내려고 하고 있다. 10 옛적에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올 때에 암몬 자손과 모압 자손과 세일산 사람을 침노하기를 주께서 용납하지 아니하시므로 이에 치우쳐 저희를 떠나고 멸하지 아니하였거늘     세일산 사람’- 에돔족속.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게 행하였는가?  그들은 하나님을 바라 보았다. 12 우리 하나님이여 저희를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공격에 맞써 싸울수 있는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해야 몰라서 주만 바라본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45:22)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40:31)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든 백성들이 한가지로 하나님만 바라보았다는 것이다.  

두번째로 그들은 하나님을 신뢰하였다.
20
이에 백성들이 일찌기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가로되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아 말을 들을찌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신뢰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사람이 일을 하면 사람이 일을 이지만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일을 하신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37:5~6) 하나님을 신뢰하면 하나님이 나서서 일하시기 시작한다.  그러나 내가 나서서 일하고 내가 승리를 거둘것이라 착각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지켜보고 계신다.  출애굽 때도 앞에는 홍해가 막히고 뒤에는 애굽군대가 쫓아올 때도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애굽 사람을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 14:13~14)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할 하나님이 우리의 원수 대적과 맞서 싸우신다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127:1)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
9:16)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신뢰할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하나님께서 싸우시고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신다.

셋째로,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20:20) 선지자를 신뢰한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선지자를 통하여 주어지는 것이 무엇인가? 말씀이다.  그러므로 선지자를 신뢰하라라는 의미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라는 의미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지 않으면 우리는 승리를 수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 4:12)

우리를 향해 달려드는 원수 마귀들을 향해 우리는 말씀의 검을 검집에 꽂아 넣어두면 안된다.  영적전쟁 중에 항상 들고 휘두를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검을 들고 있으면 마귀가 함부로 범접하지 못한다. 예수님께서도 시험을 물리치실 , 성령의 , 하나님의 말씀을 쓰셨다.  항상 말씀을 들고 있어야 한다. 그러면 마귀가 함부로 접근을 못한다. 검에 베일까봐.  그러나 우리가 말씀을 놓치면 마귀는 우리를 마구잡이로 유린하려 것이다. 마귀가 다가오는 영적인 공격과 우리 사이에 항상 하나님의 말씀이 놓여있게 하라.  예레미아 23 29절에 여호와가 말하노라 말이 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하나님 말씀에 이런 능력이 있다.  그런데 그런 예리한 성령의 검을 싸움에서 쓰지 않고 싸움을 싸우려 하고 있는가?  우리가 영적인 공격을 느낄 즉각 하나님의 말씀을 빼어 들어서 말씀을 쓰기 바란다.

넷째로, 그들은 전쟁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잊지 않았다.  백성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를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자비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대하
20:21)
그들이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낙심치 않고, 원망치 않고 대신 여호와를 찬송하였다.  감사와 찬송을 드렸더니, “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사람을 치게 하시므로 저희가 패하였으니”(22) “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산 거민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거민을 멸한 후에는 저희가 피차에 살륙하였더라”(23) 자중지란이 일어나서 서로 죽여서 멸망하였다는 것이다. “유다 사람이 망대에 이르러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뿐이요 하나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24) 이렇게 그들은 승리를 하였다.

우리에게도 다가오는 영적인 전쟁에서 우리가 어떻게 이길 있는가?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21:31) 승리와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하나님께로 부터 우리에게 주어지는 승리와 구원을 받아 살기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이 그러했던 처럼,  첫째, 하나님을 앙망하라, 둘째, 하나님을 신뢰하라,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라. 넷째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라. 그렇게 살아갈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영적인 공격을 모두 물리치고 승리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체험하며 살아가게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