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말씀] 시편 50 16~23

16.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 율례를 전하며 언약을 입에 두느냐


17.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말을 뒤로 던지며

18. 도적을 본즉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와 동류가 되며

19. 입을 악에게 주고 혀로 궤사를 지으며

20.  앉아서 형제를 공박하며 어미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21. 네가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죄를 목전에 차례로 베풀리라 하시는도다

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없으리라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본문해설/담임목사님 새벽기도 말씀]

성경의 4 효능: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것으로  1. 교훈과,
2.
책망과, 3. 바르게 함과,
4.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딤후 3:16) 

교훈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지시해 주는 .

책망은 길에서 우리가 어떻게 벗어났는가, 잘못되었는 가를 지적해 주는 .

바르게 함은 잘못된 것을 지적받고 책망받는 우리가 다시 정도로 어떻게 돌아갈 있는지를 말해줌.

의로 교육함은, 이제는 그런 시행착오를 겪었으니 자꾸 잘못된 길로 돌아가지 말고 계속 정도에서 정진하고 훈련 받게 하는 것이다.

딤후 3: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시는 책망의 말씀이다. 16~17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 율례를 전하며 언약을 입에 두느냐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말을 뒤로 던지며

악인에게는~”
이라고 했으니 나와는 상관 없는 말이다 라고 말씀을 대한다면 우리는 성경을 잘못 대하는 것이다.  요한 벵겔이라는 저명한 주석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 자신을 성경의 모든 본문에 적용하라, 그리고 성경의 모든 본문을 당신 자신에게 적용하라.”

악인에게는
이란 말씀을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못된 적용인 것이다. 성경의 악은하나님을 떠나 하나님없이도 힘만으로도 살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의지하고 세상을 의지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 악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백성된 후에도 내가 불신앙에 빠져서 악하게 행동할 때가 있다. 그렇다면, 말씀은 다른 사람 말고 나한테 이르시는 말씀이다 라고 생각할 있다.
네가 어찌 율례를 전하며 언약을 입에 두느냐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말을 뒤로 던지며 말씀은 말씀을 전하는 교역자들에게, 구역장들에게, 기관장, 부서장들에게, 하나님의 교회의 지도자들에게 이르시는 말씀이시다. 말씀의 거울에 비추어 봤을 , 내가 어떠한 지적을 받게 되는가에 주목을 해야 한다.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말을 뒤로 던지며  하나님의 말씀을 앞에, 마음앞에, 의식앞에 두는 대신, 자꾸 걸리기 때문에, 거추장 스럽기 때문에 등뒤로 던져놓고 마음대로 욕망대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18
도적을 본즉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와 동류가 되며자칫 우리가 이렇게 살게 수가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지 못하고, 하나님 은혜로 성별된 답게 하나님 앞에 헌신치 못하고 세상과 타협하고, 세상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대로 나도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19
입을 악에게 주고 혀로 궤사를 지으며  입을 가지고 악을 행하고 거짓말을 한다. 20 – “앉아서 형제를 공박하며 어미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하나님 아버지 아래서 형제 자매된 우리의 지체들을 향해서 공박하고 비방(말로 찌르고)하고, 말로 남에게 상처를 입힌다.

21우리가 이렇게 살아도 하나님께서 잠잠하시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묵인하시나보다 라고 생각하면서, 혹시 하나님께서도 그런분 아닌가? 하고 착각을 하게 된다.  하나님을 방조자로 생각하는 것은 엄청난 착각이다. 인간은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기와 같은 줄로 안다. 그렇게 되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렸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면, 인간은 육체 덩어리가 되어서 자기 자신이 모든 일의 기준이 되어 버린다.

21
네가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죄를 목전에 차례로 베풀리라 하시는도다잠잠히 계심은 하나님의 인자하심인데, 우리가 그것을 오해해서 하나님은 그런 , 나와 비슷한 분이라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인자를 무시하고 멸시하고 회개치 않는다면,  우리에게 임하셔서 우리를 찢으신다 하셨다.

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없으리라  우리는 하나님을 만홀히 여길 수가 없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없다. 하나님은 두려우신 분이시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잊는 것은 심히 위태로운 일이다. 하나님을 잊으면 말씀을 잊고, 감사를 잊고 살다가, 갑자기 재앙을 당할 있다. 예레미아 2:19 “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인생이 비참해지고, 망하게 되는 , 헤어나올 없는 재앙가운데 빠지게 되는 것은 하나님을 잊고 말씀을 잊어버리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을 잊어서이다.  하나님을 버리면 우리는 멸망의 구렁텅이에 스스로를 넣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책망을 받았으면 돌이켜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하는 말씀이 아니라 나에게 주시는 말씀 임을 깨닫고 회개해야 한다. 회개만 하면 어떻게 되는가?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아무리 우리가 하나님 앞에 흉칙한 죄를 지었다 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책망을 듣고 깨닫고 돌이키기만 하면 용서해 주신다는 말씀이다.

회개가 우리의 소망이다. 생명얻는 회개를 해야한다. 하나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킬 우리가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고, 말씀을 보여주신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이렇게 살게 된다.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우리가 무엇을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 있겠는가? 세상 만물이 주님의 것인데 우리가 무슨 물질을 드릴 수가 있는가? 하나님께 드릴 있는 가장 값진 것은 바로 우리의 감사를 드리는 것이다. 우리가 어려운 괴로운 힘든 일을 당하더라도 감사로 제사를 드리자. 범사에, 전심으로, 믿음으로 , 예수의 이름으로 감사하자. 자체에는 감사가 나오지 않지만, 일을 붙들고 계신 예수의 이름으로 일을 통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예수의 이름으로 감사하자.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이래서 우리가 범사에 감사할 있는 것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감사로 제사를 드릴 ,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약속대로 우리의 삶속에 구원을 보여주시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