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말씀] 시편 37:5~6

5절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6절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5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맡기고 사는 것이다. 너의
길을 맡기라고 하신다
. 우리의 진로를 맡겨야 한다.  또 맡길 것 이 있다.

첫째로 우리의
짐이다.

시편 55:22 ?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 
‘- 우리의 염려, 근심, 걱정이다.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우리의 짐을 대신
지시려 하신다
. 그러나 우리가 맡기지 않고 산다면 우리는 힘들게 살 수 밖에 없다.


둘째는 우리의
행사(Business. 사업. 경영) 이다.

잠언 16:3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을
모두 내가 다 하려고 하면 잠도 못잘 것이다
.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해야 하지만 우리 일의 경영권을 주께
맡기면 더 평안히 주님께서 이루실 것이다
.


셋째로, 우리는 우리의 길을 맡겨야 한다. 내 진로,
내가 살아가야 할 길을 맡겨야 한다.   우리는 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 그 결정을 하나님께 맡기라.


우리 샬롬교회도
갈길을 주께 맡겨야 한다.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신다고 하셨다.  (Trust in Him then he will Act!) 그리고 맡긴후에는 도로 찾아오지 말고 계속 맡겨라. “사람이 일하면 사람이 일할 뿐이지만,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일하신다.” 하나님께서 우리 대신 행하시고,
이루어 주시면 되는 것이다.

6내 의를 빛같이 하신다고 하셨다. 나의 인기를
관리하려고 너무 신경쓰지 말아라
.   나에대한 이야기를 너무 들으려고 하다가 나를 저주하는 소리도 듣게된다. 내 인생이 옳았음을
인정해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뿐이시다
. 다른 사람들의 판단 보다 중요한 것은 주님께서 나의 인생을
어떻게 보시는가 이다
. 평판 (reputation) 은 일시적인 것이다.
하지만 인격(Character)은 남는다. 평판에 신경쓰기 보다 나의 인격을 쌓는 것이 바람직하다. 당장 사람들로 부터 안좋은 소리를
듣는다고 낙심하지 말라
, 내가 하나님 앞에서 옳다면, 내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밝히시겠다고 하셨다
.    


주님께 우리의
앞길을 맡기며 그날을 인내하고 기다리면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