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말씀] 시 40:12~17
12. 무수한 재앙이
나를 둘러 싸고 나의 죄악이 내게 미치므로 우러러 볼 수도 없으며 죄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으므로 내 마음이 사라졌음이니이다
13. 여호와여 은총을
베푸사 나를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14. 나의 영혼을
찾아 멸하려 하는 자로 다 수치와 낭패를 당케 하시며 나의 해를 기뻐하는 자로 다 물러가 욕을 당케 하소서
15. 나를 향하여
하하 하는 자로 자기 수치를 인하여 놀라게 하소서
16. 무릇 주를
찾는 자는 다 주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는 항상 말하기를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17.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나 주께서는 나를 생각하시오니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건지시는 자시라 나의 하나님이여 지체하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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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절–
죄악은 재앙을 불러온다. 죄가 있는 곳에 고통과 환란이 있다. 남의 죄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대게는 나의 죄 때문에 그러는 경우가 더 많다.
죄라는 것도 영적인 것이기 때문에 시공을 초월해서
나를 따라온다. 다 없어진 줄 알았던 나의 과거의 죄가 다시 일어나 불현듯 나에게 생각나며 나를 죄책감에
빠지게 하고 나를 괴롭힌다.
민32:23 ? “너희가 만일 그 같이 아니하면 여호와께 범죄함이니 너희 죄가 정녕 너희를
찾아낼줄 알라” 죄가 나를 찾아와서 공격한다. 이 죄악의 공격에서
벗어날 자는 없다. 죄는 맹수와 같아서 이겨낼 자가 없다. 혼자의 힘으로는
이겨낼 자가 없다. 사도 바울도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하며 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자신을 탄식했다. 맹수같은 죄에게서 우리가 피할 곳은 예수님의 만세 반석 밖에는
없는 것이다. 바위틈에 숨어서 사자의
공격을 피하는 ‘사반‘이라는 동물처럼 우리도 주님의 반석에 몸을 숨겨야
한다.
죄의 반대말은 ‘의‘
인가? 아니다 죄의 반대말은 ‘은혜‘이다.
롬6: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정죄함이 없다. 시 5:11~12 “오직 주에게 피하는 자는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인하여 영영히 기뻐 외치며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저를 호위하시리이다“
주님께 피하셔서 오늘 말씀 40:16절 말씀 처럼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찬양 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