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5:1~10 <다윗의 >

1.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2. 방패와 방패를 잡으시고 일어나 나를 도우소서

3. 창을 빼사 나를 쫓는 자의 길을 막으시고 영혼에게 나는 구원이라 이르소서

4. 생명을 찾는 자로 부끄러워 수치를 당케 하시며 나를 상해하려 하는 자로 물러가 낭패케 하소서

5. 저희로 바람 앞에 겨와 같게 하시고 여호와의 사자로 몰아내소서           

6. 저희 길을 어둡고 미끄럽게 하시고 여호와의 사자로 저희를 따르게 하소서

7. 저희가 무고히 나를 잡으려고 그물을 웅덩이에 숨기며 무고히 생명을 해하려고 함정을 팠사오니

8. 멸망으로 졸지에 저에게 임하게 하시며 숨긴 그물에 스스로 잡히게 하시며 멸망 중에 떨어지게 하소서

9.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함이여 구원을 기뻐하리로다

10. 모든 뼈가 이르기를 여호와와 같은 누구리요 그는 가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11.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략하는 자에게서 건지시는 이라 하리로다

 




1. 다윗은 다투는 자가 많았는가

     

   왕이되기 이전 : 사울왕과 갈등 : 사울이 왕으로써 못했고, 하나님께도 명백히 잘못을 왕임.

   왕이      : 압살롬과의 갈등 : 압살롬(다윗의 셋째 아들) 모반.  압살롬이 교만함

         
                     
                     그러나 다윗왕의 잘못된 치리, 궁중의 문란에서 기인함. 다윗이 자초한 .

 

   우리도 살다보면 원수가 생기는 일이 많다. 우리의 마지막 원수는 사탄이다. 또한 세상(하나님을 반대하는)

   우리의 원수가 된다.  내안의 육신도 나의 대적이다. , 마귀, 세상, 육신이 나의 대적인데, 이들의 힘에 휘둘려서

   나와 원수된 자들이 있다

 

   다윗은 당당하게 하나님께서 자신의 편에 서달라고 한다.  상대방의 잘못도 있지만, 나의 잘못도 있을 텐데 다윗은

   어떻게 그렇게 당당하게 하나님께서 나의 편에 서서 싸워 달라고 있는가

   나는 과연 다윗처럼 당당하게 하나님께서 나의 편에 달라고 있을까

 

   링컨이 남북전쟁때,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우리편이 되어달라고 기도하는 것을 보고, ‘아니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편에

   계실 있단 말인가?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어야지라고 말하였다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야지, 만약에 우리가 사탄의 조종하에 싸우는 것이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대적해서 싸우시게

   되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다윗은 3절에서와 같이 당당하게, 담대하게 기도할 있었다

 

우리는 어떻게 다윗처럼 담대히 하나님께 편이 되어 달라고 기도 있을까?

=> 하나님이 편이 되어 주셔야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내게 돌아 오셔야 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우리의 죄로 인해 하나님께로 부터 떠나게 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내게 돌아 오시는가?

=>  3: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내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돌아오신다. 그렇게 되면
9절 처럼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함이여 그 구원을 기뻐하리로다

,
10절 처럼
내 모든 뼈가 이르기를 여호와와 같은 자 누구리요 그는 가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략하는 자에게서
건지시는 이라 하리로다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것이다. 

10절의가난한 자는 물질적인 것을 넘어서 심령이 가난한 자,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말하는 것이다

 

우리도 다윗처럼,
통회하여, 주님께로 돌아가서 당당히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어 달라고 기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