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말씀] 시편37편 12~22절
12. 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향하여 그 이를 가는도다
13. 주께서 저를 웃으시리니 그 날의 이름을 보심이로다
14.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기어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15. 그 칼은 자기의 마음을 찌르고 그 활은 부러지리로다
16. 의인의 적은 소유가 많은 악인의 풍부함보다 승하도다
17. 악인의 팔은 부러지나 의인은 여호와께서 붙드시는도다
18. 여호와께서 완전한 자의 날을 아시니 저희 기업은 영원하리로다
19. 저희는 환난 때에 부끄럽지 아니하며 기근의 날에도 풍족하려니와
20. 악인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는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 되어 없어지리로다
21. 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22. 주의 복을 받은 자는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는
끊어지리로다
[본문해설 – 담임목사님 새벽기도 말씀]
“땅을 차지하는자”
라는 말이 37절에서 여러번 나온다. (9절,11절,
22절 )
각 절에서 말하는
‘땅을 차지하게 될 자‘는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9절 : 하나님을 기대하는자. 11절 : 온유한 자.
22절 : 주의 복을 받은자 를 말한다.
이
‘땅을 차지한다‘는 의미는 종말론 적인 의미로 – 영생을 얻음, 천국을 얻는다는 의미이다. 현실적인 현세적인 의미로는 – 종국적인 승리, 마지막 승리를 얻는 다는 의미이다. 살아가면서, 어려운일을
많이 당해도 결국에는 승리를 하는 자를 가리킨다. 이는 곧, 하나님을 기대하고, 온유하며,
주의 복을 받는자를 의미한다.
그렇다면,
우리도 땅을 차지할 수 있는가?
=> 복있는 자가 땅을 차지한다고 하였다.
그러면 첫째로,
누가 복을 받을 자인가? 복 “Blessing” 에 담긴 한가지 뜻이 있다. 그것은 ‘선함‘ 이다. 여호와는 선하신 분이다. 여호와의 선함을 우리가 받는다. 인간의 선함은 하나님께로 부터 주어진다. ‘선‘ 이라는 의미에는 ‘주다‘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독생자를 우리에게 ‘주시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성품이시다. 선한 사람은 잘 주는 성품을 가지고 있다. 섬김의 성품이 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게 되면서, 우리의 혈기와 사나움들이 떼어내 지고 우리 몸의 악독들이 빠지고,
내어주고 섬기게 된다.
성령의 열매중에
선함을 이야기 하는 것 => “양선”
시편
34:12절.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세상에서 13절.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찌어다”
둘째로,
누가 복이있는 자인가? 예수님의 산상수훈의 말씀, 팔복의 말씀은 “~~하는 자가 복이 있다” 이다. 팔복의 공통점은 겸손한 사람이 복이 있다라는 것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자. 이들은 겸손한
자들 이야기 한다. 예수님도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한 자‘이다 라고 하셨다. 예수님을 따라 겸손할 때 하나님의 복이 따른다. 셋째로 복이 있는 사람은 어떠한 일을 하는가?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이 말씀을 따라
살면, 우리가 어느곳을 가던지, 어떠한 때 이던지 복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1장 3절에도 말씀하셨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즉,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지키는 자, 행하는 자가 복이 있는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