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7. 9. “삼킨 바” (고린도후서 5:4) 고린도후서 5:4 4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Shalom office2026-07-09T09:00:28-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