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롬 1:28-32
제목: “불행과 비극의 근원“
인생의 불행과 비극은 죄악에서 생겨 납니다.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롬 1:29-31). 이러한 죄악들이 인생을 불행하게 만들고 비극적인 삶을 살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러한 죄악들의 근원은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데 있습니다.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롬 1:28).
바로 생수의 근원되신 하나님을 버리고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이 불행의 시작이요(렘 2:13),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것이 인간의 비극과 고통이 된 것입니다(렘 2:19). 하나님을 떠나니 스스로 신이 되어 버렸고 그 결과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며 온갖 악을 저지르니 불행과 비극에 빠져 버린 것입니다(시 14:1-2).
어떻게 하면 이 불행과 비극에서 벗어나 평안과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을까요?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께로 돌아 와야 합니다. “너희는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 양식 아닌 것을 위해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사 55:1-2). 하나님을 마음과 삶에 모셔 들여야 합니다. 그래서 늘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가야 합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시 16:8). 이제는 방황을 그치고 예수와 함께 살아야 합니다(행 4:13).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 73:28).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로 돌아와 주님을 모시고 예수와 함께 살아가는 가운데 불행과 비극에서 벗어나 평안과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