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7:15-23

15 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서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16 내 침상에는 화문 요와 애굽의 문채 있는 이불을 폈고

17 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18 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19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20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21 여러 가지 고운 말로 혹하게 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22 소년이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푸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일반이라

23 필경은 살이 그 간을 뚫기까지에 이를 것이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 생명을 잃어버릴 줄을 알지 못함과 일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