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여기를 누르세요 by ShalomCast 

1. 내가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노래하며 주의 성실하심을 입으로 대대에 알게 하리이다

2. 내가 말하기를 인자하심을 영원히 세우시며 주의 성실하심을 하늘에서 견고히 하시리라 하였나이다

3.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나의 택한 자와 언약을 맺으며 다윗에게 맹세하기를

4. 내가 자손을 영원히 견고히 하며 위를 대대에 세우리라 하였다 하셨나이다(셀라)

5. 여호와여 주의 기사를 하늘이 찬양할 것이요 주의 성실도 거룩한 자의 회중에서 찬양하리이다

6. 대저 궁창에서 능히 여호와와 비교할 누구며 권능 있는 중에 여호와와 같은 누구리이까

7. 하나님은 거룩한 자의 회중에서 심히 엄위하시오며 둘러 있는 모든 위에 더욱 두려워할 자시니이다

8.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여 주와 같이 능한 누구리이까 여호와여 주의 성실하심이 주를 둘렀나이다

9. 주께서 바다의 흉용함을 다스리시며 파도가 일어날 때에 평정케 하시나이다

10. 주께서 라합을 살륙 당한 같이 파쇄하시고 주의 원수를 주의 능력의 팔로 흩으셨나이다

11.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12. 남북을 주께서 창조하셨으니 다볼과 헤르몬이 주의 이름을 인하여 즐거워하나이다

13. 주의 팔에 능력이 있사오며 주의 손은 강하고 주의 오른손은 높으시니이다

14.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를 앞서 행하나이다

 


다윗 왕조 시대의 유명한 악장 : 아삽, 헤만, 에단 시편 89편은 에단의 마스길(교훈)이다.

시편의 Keyword 언약이다.  3~4 ?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나의 택한 자와 언약을 맺으며 다윗에게 맹세하기를 내가 자손을 영원히 견고히 하며 위를 대대에 세우리라 하였다 하셨나이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택한 자와 언약을 맺으셨다고 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구약의 아브라함, 이삭, 야곱 그리고 다윗과 언약을 맺으셨다.  그들을 구원하시고, 축복하시고 영원히 인도해 주시겠다는 언약을 맺었다.  신약에서는 교회와 영원한 언약을 맺으셨다. 언약은 가로되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16:31) 이다.  구약에서는 언약기 피로, 혈통으로 유전이 되었지만, 신약에서는 주님께서 부르시는 모든 자들, 우리와 우리 자녀들과 우리 후대에 까지 얼마든지 부르시는 모든 자들과 언약을 세우셨다.  그래서 우리는 언약백성이 것이다. 그리고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고 대대영원히 우리를 인도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러나 사람은 약속을 해도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사람은 좋은데 능력이 안되서 지키는 경우와, 능력은 되나 사람이 성실치 못해서 약속을 못지킨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격과  능력을 함께 갖추신 이셔서 우리에게 언약을 하시면 지켜주신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찬송하고 있다. 11~12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남북을 주께서 창조하셨으니 다볼과 헤르몬이 주의 이름을 인하여 즐거워하나이다.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실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계시니까, 우리에게 주신 언약을 지키는 데에 있어서, 능력면에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능력만 있으신 아니라, 하나님은 약속을 지킬 인격을 지닌 분이시다.  바로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을 이야기 한다. (1~2)  하나님은 인자하시고 성실하시다. 

하나님의 보좌의 기초가 의와 공의이고, 하나님 앞에서는 항상 성실, 진실하심이 앞서 행한다.  14 “.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를 앞서 행하나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실 , 인자함과 진실함을 앞서 보내셔서 우리를 용납해 주시고 붙들어 주시고 인도해 주신다.  하나님과 맺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약속들을 성경속에서 발견해서 약속들을 의지해서 살아가야 한다.  약속들을 찾아내서 자기 것으로 삼고, 그약속을 의지해서 살아가야 한다.  많은 약속 중에 오늘은 세가지를 함께 텐데,

째는 야고보서 1 5 말씀이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 나는 과연 구하고 있는가?  우리가 부족한 것이 있을때, 구하고는 있지만, 지혜를 구한 적이 있는가?  정작 중요한 것이 지혜인데, 중요한 것이 아닌 다른 것만 구하고 있지는 않았는가 생각해 봐야 한다. 

두번째 약속은 누가복음 1113 말씀이다. “너희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겠다는 약속이다.  악한 부모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데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시지 않겠는가? 하는 말씀이다. 우리는 성령을 구하는가? 성령의 은사를, 성령의 열매를 구하고 있는가?  구하는 자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 안구하고 살아가는가?  우리가 험한 세상 우리의 능력만으로 살아갈 있는가? 성령의 인격, 성령의 능력가 우리에게 필요한데,  성령의 인격이 성령의 열매요, 성령의 은사가 성령의 능력이다.  하나님께서 언약백성들에게 성령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약속 의지해서 하나님께 성령충만을 구하고, 성령의 은사를 구하고, 성령의 열매를 구하고 성령을 구하여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바란다.

세번째 약속은 시편 37 5~6 말씀이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맡기면 이루어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그를 믿으면 그가 행해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신다.  우리의 진로, 장래를 하나님께 맡기고 매일 매일 의지하며 살아가는 자를 위해서는 의를 같이 나타내시며, 공의를 정오의 같이하시겠다고 약속하신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시는 약속이다. 세가지 약속, 은혜로 우리를 백성 삼아 주시고, 첫째, 지혜의 약속, 둘째, 성령의 약속, 셋째, 인도의 약속을 우리 가슴에 품고, 약속을 의지해서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할 , 하나님께서 기도의 제목을 이루어주시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