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말씀] 2017. 8. 16. 전도서 12:11-12 “채찍과 못” 전도서 12장 11-12절 11. 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 바니라 12. 내 아들아 또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Jerry Choi2023-08-16T19:14:55-07:00